
김병현 할아버지는 "내 고향에 조금이라도 보태고 싶은 마음에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강경민기자
제주 렌터카 할인율 상한제 급제동…도청 내부 충돌
847대 줄이겠다더니… 시작도 못한 제주 택시 감차
다시 등장한 케이블카 공약 실현 가능성 있나
[현장] “등굣길인데…” 재건축 공사에 보행로 차단
김성범 보궐선거 예비후보 "제주 제2공항 추진 찬성"
위성곤 후원회 출범... 후원회장에 고충석 전 제주대 총장
특별함 더한 제60회 제주도민체육대회 이틀 앞으로..
이 대통령 "농사 짓지 않고 농지소유, 근본적으로 고쳐야"
[종합] 보선 1호공약 '제주4·3'vs '제2공항' 누가 먹힐까
100조원 규모 해상풍력 공약, 현실성 논란 재점화
[특별인터뷰] 임문영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
[한라人터뷰] 김한주 제주4·19기념회장 "민주주…
[제주출신 경제인 스토리] (8)원종만 (주)클로버…
[제주도지사 선거 예비주자 특별대담 일문일답] …
[문화人터뷰] 학생 천 명 ‘좌우명’ 새긴 아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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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구조물 해체 명장된 추자 섬소년 박기찬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