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나절 동안 오름 4개를 오르고 내리면서 소원나무에 소원도 적어서 걸어보는 재미까지 쏠쏠한 '소원비는 마을, 송당' 답사길이 열렸다. 사진=제주관광공사 제공
제주자치도 업무추진비로 가장 많이 찾은 맛집 순위 공개
제주 첫 '반값 아파트' 다음 달 입주자 모집 시작
제주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용역 일시 중단
제주 전 연인 보복살해 61세 강성은 신상정보 공개
제주 → 김포 항공편 또 한밤 중 인천공항 도착
3분기 제주 땅값 0.28% 내려…하락률 전국 최고
"악의는 없었다" 실종 허위종결 전직 경찰관 혐의 인정
징계도, 처분도 없었다... 제주도교육청 비위 처리 '헛바퀴'
숨진 지게차 노동자 유족의 눈물 "억울함 밝혀달라"
제주 간선급행버스체계 '원상복구 or 개선' 도민 설문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