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도 히로카즈(왼쪽에서 세번째) 대표이사가 제주 여행에 처음 나선 가족은 물론 제주와 인연을 맺어준 홍명표(맨 오른쪽) 고문과 이중섭미술관에서 기념촬영을 했다. 진선희기자
부동산 시장 침체에 제주 경매 물건 18년 만에 최대
"10년의 기다림"… 제주에도 해양특수구조대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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