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년만에 다시 찾은 한경면 금등리 원담형 해안 전경. 사진=특별취재팀

원담을 벗어나 깊은 바다로 들어가자 소라와 청각 등 다양한 해산물이 시야에 들어왔다.

원담형 해안 바닷속은 인근 넙치육상양식장에서 흘러나온 사료찌꺼기와 넙치배설물이 수년간 쌓이며 혼탁한 상태로, 암반은 곰팡이가 핀것 같은 모습을 하고 있다.
민주당 제주도당 '음주운전 전과' 후보당 전락하나
민주당 제주도의원 선거 경선 8곳 단수 4곳 후보 발표
6·3 제주도지사 선거 문대림 후보가 꼽은 5대 공약은
민주당, 양경호·김승준·부지성 제주도의원 후보 부적격 판…
제주시설관리공단 3수 도전 끝에 내년 1월 출범
“출신지 밝히면 사람 취급 안 해”… 4·3의 상흔을 말하다
"제주 4대 과학기술원 연합캠퍼스 2030년까지 조성"
강상수 제주도의원 "고민 끝에 국민의힘 탈당"
李 대통령, 타운홀 미팅 후 제주동문시장 깜짝 방문
[종합]오영훈 지사 비판 정체불명 메시지 문대림 의원 측 발…
[제주해양리포트 7부:2015 제주바다생태복원프로…
[제주해양리포트 7부: 2015 제주바다 생태복원 프…
신재생 에너지의 메카... 바닷속은 황폐화 심각
[제주해양리포트 7부:2015 제주바다생태복원프로…
제주해양리포트 7부(10) 애월읍 금성리 금성천
[제주해양리포트 7부:2015 제주바다생태복원프로…
[제주해양리포트 7부:2015 제주바다생태복원프로…
[제주해양리포트 7부:2015 제주바다생태복원프로…
[제주해양리포트 7부:2015 제주바다생태복원프로…
[제주해양리포트 7부:2015 제주바다생태복원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