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월읍 금성리 금성천 전경(드론 촬영). 사진=특별취재팀

하천에서 흘러드는 담수유입이 줄어들면서 암반지역에는 지충이 등 단년생 해조류가 군락을 이루고 있다. 이같은 해조류 군락은 올 여름철 우수유입이 집중되면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 사진=특별취재팀

담수가 집중적으로 유입되는 곳에는 갯녹음현상이 가속화하고 있다. 사진=특별취재팀
벚꽃 없는 벚꽃축제 또다시?… 축제장 ‘전전긍긍’
70여일 앞둔 도의원 선거… 민주·국민의힘 공천 '파열음'
제주시, 대유대림아파트~연북로 구간 도로 개설
김한규 국회의원 1년 새 재산 10억 증가
[종합] 오영훈 지사 공무원 선거개입 의혹 사과·수사 의뢰
[6·3 제주도의원 선거] 현직 불출마 애월읍갑, 민주당 vs 국민…
제주 만취운전으로 4중 추돌사고… 40대 운전자 중상
민주당 제주도의원 선거 경선 8곳 단수 4곳 후보 발표
"흔들리는 제주 바꾸겠다" 문성유, 제주지사 출마 공식 선언
제주대학교 제12대 총장 양덕순 교수 30일자 임명
[제주해양리포트 7부:2015 제주바다생태복원프로…
[제주해양리포트 7부: 2015 제주바다 생태복원 프…
신재생 에너지의 메카... 바닷속은 황폐화 심각
[제주해양리포트 7부:2015 제주바다생태복원프로…
제주해양리포트 7부(10) 애월읍 금성리 금성천
[제주해양리포트 7부:2015 제주바다생태복원프로…
[제주해양리포트 7부:2015 제주바다생태복원프로…
[제주해양리포트 7부:2015 제주바다생태복원프로…
[제주해양리포트 7부:2015 제주바다생태복원프로…
[제주해양리포트 7부:2015 제주바다생태복원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