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월읍 금성리 금성천 전경(드론 촬영). 사진=특별취재팀

하천에서 흘러드는 담수유입이 줄어들면서 암반지역에는 지충이 등 단년생 해조류가 군락을 이루고 있다. 이같은 해조류 군락은 올 여름철 우수유입이 집중되면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 사진=특별취재팀

담수가 집중적으로 유입되는 곳에는 갯녹음현상이 가속화하고 있다. 사진=특별취재팀
"몽땅 다 서고로?"… '폐교' 신도초 활용 계획 놓고 설전
[현장] "시궁창 냄새가… " 원인모를 악취 나는 고성천
오등봉공원 '위파크' 141세대 민간임대주택 공급
민주당 전 제주도의원 11명 문대림 의원 지지 선언
국민의힘 강상수 제주도의원 탈당 예고
이 대통령 "꽃피는 제주에서 타운홀 미팅 개최합니다"
[현장] 2억 들여 정비한 제주 용천수 ‘흉물’ 전락
[6·3 제주도의원 선거] '현직 불출마'에 3자 구도 형성
에너지 위기에 제주 23일부터 공직자 차량 전면 5부제
축구장 83개 만큼이나… 불법 행위로 훼손된 제주 산림
[제주해양리포트 7부:2015 제주바다생태복원프로…
[제주해양리포트 7부: 2015 제주바다 생태복원 프…
신재생 에너지의 메카... 바닷속은 황폐화 심각
[제주해양리포트 7부:2015 제주바다생태복원프로…
제주해양리포트 7부(10) 애월읍 금성리 금성천
[제주해양리포트 7부:2015 제주바다생태복원프로…
[제주해양리포트 7부:2015 제주바다생태복원프로…
[제주해양리포트 7부:2015 제주바다생태복원프로…
[제주해양리포트 7부:2015 제주바다생태복원프로…
[제주해양리포트 7부:2015 제주바다생태복원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