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월읍 금성리 금성천 전경(드론 촬영). 사진=특별취재팀

하천에서 흘러드는 담수유입이 줄어들면서 암반지역에는 지충이 등 단년생 해조류가 군락을 이루고 있다. 이같은 해조류 군락은 올 여름철 우수유입이 집중되면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 사진=특별취재팀

담수가 집중적으로 유입되는 곳에는 갯녹음현상이 가속화하고 있다. 사진=특별취재팀
[초점] "월급 밀려 대출로 생활"… 홈플러스 서귀포점 '시름'
민주당 제주도의원 선거 단수추천 선거구 5곳 발표
민주당 제주도의원 공천 43명 신청... 연동갑 5명 '최다 경쟁'
제주출신 임진영 KLPGA 2026시즌 개막전 생애 첫 '정상'
오영훈 제주지사 민선 9기 도전 공식화... "새로운 제주 보여…
석유 최고가격제 사흘째…제주 가격 전국 최고
[6·3 제주도의원 선거] 민주 공천 대결에 국힘·진보까지
양파 도매가격 급락…제주 양파농가 '비상'
[6·3 제주도의원 선거] 유일한 진보당 의원 지역구, 민주당 …
이재명 대통령 제주 타운홀 미팅 이달 열리나
[제주해양리포트 7부:2015 제주바다생태복원프로…
[제주해양리포트 7부: 2015 제주바다 생태복원 프…
신재생 에너지의 메카... 바닷속은 황폐화 심각
[제주해양리포트 7부:2015 제주바다생태복원프로…
제주해양리포트 7부(10) 애월읍 금성리 금성천
[제주해양리포트 7부:2015 제주바다생태복원프로…
[제주해양리포트 7부:2015 제주바다생태복원프로…
[제주해양리포트 7부:2015 제주바다생태복원프로…
[제주해양리포트 7부:2015 제주바다생태복원프로…
[제주해양리포트 7부:2015 제주바다생태복원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