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구성된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현장심사단' 위원에 선정된 전용문 박사는 "수십년 이어온 제주 개발 열풍이 제주의 소중한 자산을 망가트리는 것 같아 아쉽다"고 말했다. 강경민기자
대규모 미분양 공매 제주 아파트… '투자사기' 의혹까지
지역별 전기요금 차등제 임박... 제주 요금 인상되나
대리출근·음주 의심 진술... 서귀포시 공직사회 기강 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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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20대 노동자 지게차 사망사고… 농협 관리자들 입건
제주 경매 물건 쌓인다…토지가 절반 상회
[기획] 12년 만의 제주 전국체전 무엇이 달라지나
[현장] '정상운영' 제주 유일 홈플러스 곳곳 빈 매대 '한산'
합의금 노리고 성폭력 무고한 부부 나란히 징역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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