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프에 매달린 작업자들이 24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루브르박물관 입구의 유리 피라미드에 그림판을 붙이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설치 미술가 제이알(JR)의 작품으로 그림판들을 피라미드 벽면에 붙이는 작업이 완료되면 마치 피라미드가 사라진 것 같은 착시현상을 일으키게 된다.


프랑스 파리 루브르박물관 입구의 유리 피라미드가 24일(현지시간) 사라졌다. 그러나 실은 설치 미술가 제이알(JR)이 유리 피라미드의 벽면에 루브르박물관의 모습과 똑같은 그림판을 붙여 착각을 일으키게 만든 것. 사진은 제이알이 자신의 설치미술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단독] 제주~칭다오 항로 투자심사 누락 위법 최종 결론
위성곤 "11년 갈등 끝내겠다.. 2027년 중 제2공항 갈등 정리"
야외 촬영장 후보지 1순위 수망리… 민선 9기 추진할까
'애물단지 전락' 제주종합경기장 대안 인수위 '무관심'
열린 창문으로 침입… 학교 안전 빈틈 노렸다
[초점] 반려동물 해수욕장 조성에 커지는 논란
도내 초등학교서 여교사 자리 노린 범행 잇따라
주말 앞둔 제주지방 내일부터 강풍 동반 최고 250㎜ '폭우'
"남방큰돌고래 뒤를 졸졸"… 관광낚시선박 단속은 미미
김윤덕 국토부 장관 "JDC, 조직 경영혁신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