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기차 정책은 제주도가 추진하는'2030 탄소없는 섬'(카본프리 아일랜드)의 중심 축이다. 제주도는 2030년까지 도내에서 운행하는 모든 차를 전기차로 바꾸겠다고 선언했다. 사진=한라일보DB
[단독] 제주국제학교 NLCS Jeju 설립 변경 신청 중단 '파문'
제주 상급종합병원 지정 마지막 난제도 풀렸다
제주지방 밤 사이 100㎜ 폭우에도 전역 열대야
대형마트 노동자 "우리도 추석 당일 쉬게 해주세요"
서귀포항서 SUV 차량 구조물 추돌 40대 운전자 사망
증시 활황에 제주지역 '빚투' 대출 급증…주담대는 '뚝'
제주지방법원 별관 준공… "공간 부족 문제 해소 기대"
김도영 제주개발공사 후보 인사청문 다음달 15일 잠정 결정
JDC 노사 "청렴도 최하위 불명예 탈출" 총력전
계속되는 비 날씨에도 제주지방 열대야 50일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