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시내 모 초등학교 인근 도로 모습. 스쿨존임에도 불법 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아이들이 차량을 피해 아슬아슬하게 등하교 하고 있다. 강희만기자
"제주 골재 부족 심화… 3년 내 건설자재 대란 우려"
[속보] 제주도 그린자전거 교실 '수석 강사' 근거 있었나
제주경제통상진흥원 수억 대 특혜성 무자격 수의계약 적발
지난해 땅값 또 제주만 떨어졌다... 3년째 내림세
제주도교육청 교사 정기인사 예고… 969명 규모
6·3지방선거 지사·교육감 예비후보 등록 1주일 앞으로
제주 영리법인 외국대학 허용·카지노 소비세 이양 등 추진
제주 교육감선거 잇단 출사표.. 본선 행보 빨라진다
제주시 재활용품 배출하면 '포인트' 지급… 서귀포시는?
“헌혈 웨이팅은 처음” 제주 헌혈의집 ‘두쫀쿠’ 효과 톡…
[아이들이 건강한 제주]추자초 ‘몸짱 프로젝트…
[아이들이 건강한 제주]도, 위험수위 아동비만 …
[아이들이 건강한 제주](9·끝)비만 해결은 사회…
[아이들이 건강한 제주](8)보행로 확보 선결돼야
[아이들이 건강한 제주](7) 유니세프위원회 동참
[아이들이 건강한 제주](6) 학교 현장에선
[아이들이 건강한 제주](5)보건소 비만관리사업
[아이들이 건강한 제주](4) 신제주초등학교 사례
[아이들이 건강한 제주](3) 제주 아이들 비만율 …
[아이들이 건강한 제주](2) 부끄러운 자화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