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질공원에 대한 전문교육을 수료한 마을주민들로 구성된 수월봉 지질트레일 해설사들이 코스 곳곳에 배치돼 탐방객들에게 지질공원의 가치와 선정배경, 역사와 문화는 물론 숨겨져 있던 마을의 역사적 아픔을 알려주고 있다. 강경민기자
빌라 지하 주차장서 10대 납치 시도 남성 긴급체포
차량 2부제 시행했더니 '차량 번호' 변경 급증
제주 갈 곳 없는 공연 물품 "나누고 다시 쓰자"
제2공항보다 더 토론 달군 '칭다오 항로' 논란
"내가 적임자" 제주교육감 후보 공약 검증-의혹 공방 치열
오늘 공식 선거운동 개시.. 위·문 첫 집중 유세 어디?
정방·중앙·천지·서홍동 오은초 "주민 곁에서 함께 숨 쉬는 …
도민 옥죄는 항공 좌석난.. 제주 관광업계 '뿔났다'
큰 소리 대신 '90도 인사'… 제주 선거전 차분하게 시작
제주 산지·남·동부 100㎜ 폭우.. 내일까지 최고 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