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년 전 제주에 정착 '김 목수, 정 해녀'의 삶을 살고 있는 김영태·정영실 부부. 남편 김씨가 리모델링한 제주 돌집을 배경으로 부부가 환하게 웃고 있다. 강경민기자
[진단] 오영훈 지사 '하위 20% 평가' 민주당 도지사 경선 '요동
[현장] “몽돌은 어디 가고”… 내도 알작지 해변 모래 가득
3주 후, 제주에 벚꽃 핀다고…? 3월 19일 예상
[종합] 민주당 "오영훈 지사 선출직 평가 이의 신청 기각"
민주당, 27일 광역단체장 공천 심사 결과 발표
제주 80대 고령 운전자 돌진사고… 3명 부상
제주 "전문의 1명뿐"… 파쇄기 절단사고 '요주의'
오영훈 지사 하위 20% 배경 '설왕설래'
지방보조금 업무 신협·수협·새마을금고서도 '가능'
제주도의원선거 오정훈 예비후보 강충룡 3선 저지 도전
[2025제주愛 빠지다/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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