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민들이 불편을 감수하면서 분리배출한 재활용품을 정상적으로 처리하지 못하면서 재활용품 처리 대란이 발생하고 있다.한라일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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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첫날 후보 재산 비례대표 김경애 61억원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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