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좌읍 송당의 저수지가 가뭄으로 거북이 등처럼 갈라져 가뭄의 심각성을 보여주고 있다. 강희만 기자 photo@ihalla.com

군부대에서 신병으로 입소해 훈련을 받던 방위병 6명이 일사병으로 쓰러져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농작물 가뭄피해가 날로 확산되는 가운데 당시 제주경찰서에서도 일선 농가에 대한급수지원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김성범 해수 차관 사표... 서귀포시 보궐선거 출마 유력
전국 최다 해외출장 제주도의회 정부 개선 권고 뒷짐
[현장] 고유가 피해지원금 첫날 제주 차분 속 일부 혼선
'유령당원 논란' 민주당 오라동 선거구 경선 '강정범' 본선 …
'넓어진 비례대표 관문' 각 정당 순번 배정 막바지
"고유가 피해 지원금인데 주유소에서 못 쓰나"
술 취해 여자화장실 들어간 제주 현직 경찰관 입건
민주당-국민의힘 도의원 후보 공천 '부익부 빈익빈'
제주 찾는 외국인관광객 씀씀이 10여 년 새 절반 '뚝'
국민의힘 제주도당 일도2동 등 2곳 후보 확정
[한라일보 30년 제주 30년] (51)에필로그
[한라일보 30년 제주 30년] (50)신제주 변천
[한라일보 30년 제주 30년] (49)제주4·3
[한라일보 30년 제주 30년] (48) 영등대제
[한라일보 30년 제주 30년] (47)식목행사
[한라일보 30년 제주 30년] (46) 새섬과 새연교
[한라일보 30년 제주 30년] (45) 입학
[한라일보 30년 제주 30년] (44) 평화로
[한라일보 30년 제주 30년] (43)제주성
[한라일보 30년 제주 30년] (42)제주국제공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