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은 1989년 제주칠머리당영등굿을 지내는 모습.

사진은 1989년 제주칠머리당영등굿을 지내는 모습.

2019년의 모습. 장소나 모습은 변했지만 김윤수 제주칠머리영등굿 예능보유자가 영등송별대제를 하며 도민의 무사안녕과 풍농풍어를 기원하고 있다.
공무원 월급으로 38억? 김희찬 "부모 재산, 퇴직금 포함"
제주 전국 최고 지방보조금 제도 개선 칼 빼 드나
[종합]'농지 논란' 김희찬 서귀포시장 후보자 '적합'
한화그룹, 제주 리조트 사업 확장 추진
제주선수단 네 번째 안방 전국체육대회 "메달 130개 목표"
서울대 만들기 제주 탈락에… 도·의회·대학 "불공정"
제주 토지 3~4번 유찰 속출… 감정가 24%까지 하락
[현장] "오일장, 추석 대목인데 예전 같지 않네"
[달라진 추석 풍속도] '궨당' 모이던 모둠벌초·명절은 이젠 …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9월 23일 제주뉴스
[한라일보 30년 제주 30년] (51)에필로그
[한라일보 30년 제주 30년] (50)신제주 변천
[한라일보 30년 제주 30년] (49)제주4·3
[한라일보 30년 제주 30년] (48) 영등대제
[한라일보 30년 제주 30년] (47)식목행사
[한라일보 30년 제주 30년] (46) 새섬과 새연교
[한라일보 30년 제주 30년] (45) 입학
[한라일보 30년 제주 30년] (44) 평화로
[한라일보 30년 제주 30년] (43)제주성
[한라일보 30년 제주 30년] (42)제주국제공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