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 제주산림문화체험 사려니숲 에코힐링 체험'이 2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행사 마지막날 사려니숲을 찾은 탐방객들이 녹음이 무성한 숲길을 걸으며 에코힐링을 즐기고 있다. 행사 기간에만 한시 개방됐던 물찻오름과 성판악·사려니오름 코스는 탐방이 제한된다. 강희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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