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연기념물인 우도 홍조단괴 해빈이 갈수록 유실되고 있는데, 지역주민들은 바닷속 홍조단괴를 해빈으로 유입시킬 수 있는 방안은 없는지 조사해 줄 것을 요청하고 있다. 문미숙기자
제주보건소, 당뇨 전단계 관리·건강행태개선 사…
제주시권 야생동물 로드킬 매년 1000건 넘는다
제15회 우도소라축제 24일 개막… "뿔소라 드세요
제주시 등록차량 자동차세 고질적 체납 "안 봐준…
제주시 성인문해교육 국비 확보 '배움의 꿈' 잇…
제주시·서귀포시 '지구의 날' 의미 되새긴다
제주시 성안올레에 '별별투어' 새 얼굴 선보인다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사업 대상자 추가 접…
'개인정보 보호 촘촘히' 제주시 관리 체계 개선 …
제주 손주돌봄수당 지원사업 "3대가 대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