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세계자연유산 한라산 성판악 탐방로 인근에 자리한 산정호수인 사라오름 분화구가 장마기간 이어진 비날씨로 물이 가득차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독자 제공
벚꽃 없는 벚꽃축제 또다시?… 축제장 ‘전전긍긍’
70여일 앞둔 도의원 선거… 민주·국민의힘 공천 '파열음'
제주시, 대유대림아파트~연북로 구간 도로 개설
김한규 국회의원 1년 새 재산 10억 증가
[6·3 제주도의원 선거] 현직 불출마 애월읍갑, 민주당 vs 국민…
[종합] 오영훈 지사 공무원 선거개입 의혹 사과·수사 의뢰
민주당 제주도의원 선거 경선 8곳 단수 4곳 후보 발표
민주당 제주도당 '음주운전 전과' 후보당 전락하나
제주 만취운전으로 4중 추돌사고… 40대 운전자 중상
제주대학교 제12대 총장 양덕순 교수 30일자 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