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해안도로에 제8호 태풍 '바비'의 영향으로 높은 파도가 밀려오자 지나가던 관광객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강희만기자
민주당 제주 비례대표 순위 확정 1순위 박지은
김광수 예비후보 선거캠프 인선 논란… 결국 '자진 사퇴'
전국 최다 해외출장 제주도의회 정부 개선 권고 뒷짐
"자식으로 한 밑천 잡으려 하나" 김나미의 두얼굴 '분노'
제주 미분양주택 쌓이는데 사겠다는 이는 없고…
'본격 선거전' 위성곤 후보 용광로 선대위 꾸릴까
'유령당원 논란' 민주당 오라동 선거구 경선 '강정범' 본선 …
제주 제2공항 항공 수요 '뻥튀기' 논란 6월 분수령
이번에도 '서고 vs 서고' 동문대결..표심 향방 어디로
민주당-국민의힘 도의원 후보 공천 '부익부 빈익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