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우 제주시장(왼쪽에서 네 번째)이 27일 애월읍 어음리에서 제8호 태풍 '바비'로 일부 양배추와 비트 등이 강풍에 쓰러지는 피해를 입은 현장을 둘러보며 관련 부서에 신속한 피해 복구와 지원을 당부하고 있다. 이상국기자
대리출근·음주 의심 진술... 서귀포시 공직사회 기강 도마
"올해 전국체전 승마경기 'Again 2014'는 없다"
민선 9기 제주도정 행정시장 공모 7명 지원
[진단] 위성곤 제주지사 새 지방공기업 설립 사실상 철회
제주 경매 물건 쌓인다…토지가 절반 상회
[현장] '정상운영' 제주 유일 홈플러스 곳곳 빈 매대 '한산'
강성의 "채무 비판해놓고 첫판부터 증원이냐, 이율배반"
제주~ 김포 노선 항공기 1일 평균 11편 사라졌다
제주자치도 용산 한국마사회 장학관 매입 사실상 무산
깜깜이 진행되는 공공기관 이전 논의 ..결과 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