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9호 태풍 마이삭이 제주를 강타하며 많은 피해를 가져온 가운데 3일 월파 피해를 입은 제주시 탑동해안도로에 관계자들이 나와 부유물을 치우며 복구작업을 하고 있다. 이상국기자
[종합] 제주 후보 중 재산 최다 비례대표 김경애 61억원
김병만도 반한 제주 곶자왈..“한국의 정글” [한라人터뷰]
제주 첫날 후보 재산 비례대표 김경애 61억원 '최다'
6·3제주도의원 선거 단독 입후보 8곳 무투표 당선 확정
제주 초등학교서 학생이 교사 폭행… "교사 보호 못했다"
보궐선거 김성범 vs 고기철 '정반대' 선거 전략 눈길
새만금개발청장에 제주 출신 문성요 전 국토부 기조실장
이웃집 대형견에 물려 70대 노인 등 3명 병원 이송
[그리운 이에게] 그곳에선 좋아하던 음악 마음껏 들으며 행…
[주말, 여기] 부처님 오신 날 제주 연등 행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