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서귀포시 강정동 강청천 건천이던 냇길이소가 하천에 물이 흐르면서 폭포를 이뤄 제주의 숨은 비경을 선보이고 있다. 강희만기자
오영훈 “위성곤 진짜 일꾼” 공개 응원… 사실상 지지 선언
오영훈·위성곤 연대…민주당 제주지사 결선 구도 격랑
민주당 경선 3파전에 무소속 후보 출격 [제주도의원선거]
회복세 보이던 제주관광 복합 악재 직면
"도의원 후보 단톡방 '무단 초대'에 피로·불쾌"
오 지사 재선 도전 불발... 제주도정 사업 시험대
민주당 현직 vs 신예 맞대결... 국힘 후보는? [제주도의원선거
“참여도 100%인데”… 서부체육센터 프로그램 폐지 논란
강제추행 제주 경찰관, 이번엔 만취 상태 교통사고
제주 월동채소 생산량 늘고 소비는 줄고…잇단 시장격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