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귀포시 호근동에서 유기농 감귤을 재배하고 있는 이성호·김영란 부부.
결선 2명이냐 최종 1명이냐
부동산 시장 침체에 제주 경매 물건 18년 만에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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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공사장 관계자들 때문?" 한라도서관 주차난 '불편'
2026 한라일보 독자권익위 출범… 위원장에 김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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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원선거 김나솔 "영어교육도시 행정구역 재편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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