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서귀포시 표선면 사려니숲길 붉은오름 열린무대에서 열린 숲속힐링명상 프로그램에서 참가자들이 강사의 지시에 따라 음악에 맞춰 몸을 흔들고 있다. 이태윤기자
노형 식당 화재로 80대 노모 숨지고 60대 부부 경상
제주도교육청 안전국장에 한봉순… 행정국장은 문성인
"빚 더는 못갚아요" 제주지역 개인회생 신청 역대 최대
제주도, 정기 인사 앞두고 전 공직자 특별감찰
"가정용 시간대별 전기요금제 제주부터 도입"
"낚시 하려고 정차하다가…" 서귀포항서 SUV 바다 추락
제주에 '태풍급 강풍'… 항공기 운항 차질에 피해도
[현장] 미래 세대가 쌓는 돌담.. '청소년돌담학교'를 가다
"제주 칭다오 협정 정부 투자심사 위반에도 계약 유효"
[진단] 40㎿ 그린 AI 데이터센터, 관건은 '전기'와 '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