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치훈(오른쪽) 제주동초 교사와 이완국 전 초등교사가 교사들의 고민을 낭독한 뒤 상담을 해주고 있다. 이상국기자
김광수 제주교육감 예비후보 "학교 신설로 과밀…
송문석 제주교육감 예비후보 "제주형 AI 미래교…
"막막한 진로 설계? 읍면까지 찾아갑니다"
전국 민주진보교육감 후보들 "내신·수능 절대평…
고의숙 교육감 예비후보 "학생 심리·정서 위기 …
송문석 교육감 예비후보 "제주형 IB 2.0 초등 전면…
김광수 교육감 예비후보 "학생 학력 공교육이 책…
"1년 전 스승의 날… 삶이 송두리째 바뀌었다"
송문석 제주교육감 예비후보 "문화·체육·예술…
김광수 제주교육감 예비후보 "학교안전경찰관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