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가 좀처럼 어려워 '신비의 꽃'이라 불리는 이대나무꽃이 30일 서귀포시 영천동 영천오름 인근 대나무 숲에서 활짝 피어 고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강희만기자
벚꽃 없는 벚꽃축제 또다시?… 축제장 ‘전전긍긍’
70여일 앞둔 도의원 선거… 민주·국민의힘 공천 '파열음'
김한규 국회의원 1년 새 재산 10억 증가
제주 연동 도로서 땅 꺼짐… 긴급 안전 조치
[종합] 오영훈 지사 공무원 선거개입 의혹 사과·수사 의뢰
제주시, 대유대림아파트~연북로 구간 도로 개설
[6·3 제주도의원 선거] 현직 불출마 애월읍갑, 민주당 vs 국민…
제주 만취운전으로 4중 추돌사고… 40대 운전자 중상
'찬반 갈등' 서귀포시 우회도로 원안대로 개설 권고
"흔들리는 제주 바꾸겠다" 문성유, 제주지사 출마 공식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