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제주를 찾는 관광객이 급감하고 있는 가운데 22일 제주국제공항에 택시들이 길게 늘어서있다. 택시는 손님을 태우기 위해 1시간30분 이상 대기를 하는 실정이다. 이상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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