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년 신축년 새해가 힘차게 떠올랐다. 신축년은 모든 것이 잘 풀리는 씩씩한 '흰소의 해'다. 올해도 코로나19로 인한 암울한 상황이 이어질 전망이지만 씩씩하게 어려움을 이겨내면서 잃어버린 일상을 되찾는 한해가 되길 기원한다. 사진은 제주도축산진흥원에서 한우와 흑우 사이로 떠오르는 해돋이를 담았다. 강희만기자
김광수 예비후보 선거캠프 인선 논란… 결국 '자진 사퇴'
김성범 해수 차관 사표... 서귀포시 보궐선거 출마 유력
전국 최다 해외출장 제주도의회 정부 개선 권고 뒷짐
'유령당원 논란' 민주당 오라동 선거구 경선 '강정범' 본선 …
민주당-국민의힘 도의원 후보 공천 '부익부 빈익빈'
"고유가 피해 지원금인데 주유소에서 못 쓰나"
국민의힘 제주도당 일도2동 등 2곳 후보 확정
'2028년 개교' 순수민간자본 국제학교 FSAA 공사 시작
[종합] 고유가에 국내선도 줄이면서 제주노선 '좌석난'
제주 제2공항 힝공 수요 '뻥튀기' 논란 6월 분수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