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용한의 '화면 조정'. 풍경을 그리지 말라는 등의 '하지마' 요구에 따라 완성된 신작이다. 오른쪽은 기존 작품인 '제주 돌담'.

김강훈의 '물고기도 비에 젖는다'. 12호 이상 붓을 쓰지 말고 물감을 사용하지 말라는 등의 주문에 따라 제작된 신작이다. 오른쪽은 동명의 구작.

김산은 형태 있는 것을 그리지 말고 유화, 아크릴을 쓰지 말라는 다른 작가들의 요구를 반영해 신작인 가변설치 '원초(原初)'를 출품했다. 오른쪽은 이전에 선보였던 '본향(本鄕)-곶'.
벚꽃 없는 벚꽃축제 또다시?… 축제장 ‘전전긍긍’
70여일 앞둔 도의원 선거… 민주·국민의힘 공천 '파열음'
제주시, 대유대림아파트~연북로 구간 도로 개설
김한규 국회의원 1년 새 재산 10억 증가
[6·3 제주도의원 선거] 현직 불출마 애월읍갑, 민주당 vs 국민…
[종합] 오영훈 지사 공무원 선거개입 의혹 사과·수사 의뢰
민주당 제주도의원 선거 경선 8곳 단수 4곳 후보 발표
민주당 제주도당 '음주운전 전과' 후보당 전락하나
제주 만취운전으로 4중 추돌사고… 40대 운전자 중상
제주대학교 제12대 총장 양덕순 교수 30일자 임명
"4월 나들이는 도서관으로"… 제주 곳곳 독서문…
제주 꽃피는 봄날, 책과 함께하는 하루로 더 특…
영혼 바친 제주의 기록 국립제주박물관으로
제주에서 펼친 육필 원고에 담긴 창작의 순간
제주4·3 시화에 담고 역사의 현장 함께 찾는다
김창열과 한용진… 오랜 예술적 교류와 제주에…
'느량' 제주를 품고 지켜온 존재의 시간과 기억
제주국제관악제 여름 시즌 공연장 확보 어쩌나
제주 서귀포합창단이 음악으로 빚는 봄날
그림책으로 바라본 제주… '섬의 기억, 새로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