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이 눈 앞이다. 코로나19 시국에 맞는 설이지만 가족간의 정은 오히려 더 살가워진다. 9일 제주시 키즈빌어린이집 어린이들이 고운 색동옷을 갖춰 입고 어르신에게 올릴 세배를 연습하고 있다. 신축년(辛丑年) 새해에는 모든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한다. 강희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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