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풍급 강풍이 부는 등 궂은날씨가 잠시 물러간 2일 제주시 도두동 도로주변 벚나무에 꽃이 피어 길을 가던 행인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상국기자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1월 2일 제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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