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나브로 봄 기운이 완연하다. 내리쬐는 햇살은 따스하고 스치는 바람에도 포근한 기운이 묻어난다. 경칩을 하루 앞둔 4일 야생화들이 봄 기운 가득한 비를 머금으며 활짝 피어나 저마다의 자태를 자랑한다. 사진 위 왼쪽부터 별꽃, 새끼노루귀, 장딸기꽃, 사진 가운데 양장구채, 큰개불알꽃. 사진 아래는 개구리갓, 자주괴불주머니, 제비꽃. 사진=강희만기자
"제주 4대 과학기술원 연합캠퍼스 2030년까지 조성"
李 대통령, 타운홀 미팅 후 제주동문시장 깜짝 방문
[6·3 제주도의원 선거] '현직 불출마'.. 무소속 후보 경쟁 상…
강하영 "예결위원장도 내려놓고 가시라" 강상수 직격
제주지역 준공 후 미분양 주택 역대 최고치 갈아치웠다
[종합]"4대 과기원 연합캠퍼스 설립·2035년 RE100 달성"
6·3 제주도지사 선거 위성곤 후보가 꼽은 5대 공약은
제주 타운홀 미팅 현장서 제2공항 찬반 ‘팽팽’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이번에도 대통령 이름 사용 금지
민주당 제주당원 모임 "지사 후보 문대림 의원 적극 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