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식물쓰레기감량기 사고가 잇따르자 지난해 제주도내 한 학교 급식실 감량기 정지 버튼에는 누르지 말라는 청테이프가 붙여져 있다. 사진=교육공무직 제주지부 제공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전국교육공무직본부 제주지부(이하 교육공무직 제주지부)는 28일 제주도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급식소 음식물감량기 하자로 인해 재해를 당한 노동자 A씨가 이석문 교육감을 상대로 1억1400만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송은범기자
[초점] "월급 밀려 대출로 생활"… 홈플러스 서귀포점 '시름'
민주당 제주도의원 선거 단수추천 선거구 5곳 발표
제주출신 임진영 KLPGA 2026시즌 개막전 생애 첫 '정상'
[6·3 제주도의원 선거] 민주 공천 대결에 국힘·진보까지
양파 도매가격 급락…제주 양파농가 '비상'
이재명 대통령 제주 타운홀 미팅 이달 열리나
[초점] "유례없는 성과" 홍보했던 제주교육청.. 교육교류 돌…
[현장] 제주 전역 솔껍질깍지벌레 확산 소나무 죽어간다
음주상태로 차량 몰다 보행자 들이받아… 2명 다쳐
제2공항 주민투표 놓고 제주지사 후보들 찬반 엇갈려
'관계성 범죄' 대응 조례 나오는데 제주는 아직
수억원 횡령 혐의 제주감귤농협 직원 자진 출석
항포구 돌며 선박서 금품 훔친 일당 3명 검거
“속도보다 권리… 장애인 노동 패러다임 전환…
'2명 실종' 차귀도 어선 화재 사고 '집중 수색' 종…
제주소방, 초광역 헬기·구조견 합동 훈련 실시
[현장] 제주 전역 솔껍질깍지벌레 확산 소나무 …
제주서 80대 보행자 차에 치여 숨져… 운전자 입…
제주지방 내일 새벽부터 강풍 동반 최고 70㎜ 많…
우회전 일시정지 4년째인데… 교차로 사고 되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