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식물쓰레기감량기 사고가 잇따르자 지난해 제주도내 한 학교 급식실 감량기 정지 버튼에는 누르지 말라는 청테이프가 붙여져 있다. 사진=교육공무직 제주지부 제공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전국교육공무직본부 제주지부(이하 교육공무직 제주지부)는 28일 제주도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급식소 음식물감량기 하자로 인해 재해를 당한 노동자 A씨가 이석문 교육감을 상대로 1억1400만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송은범기자
더불어민주당 제주지사 최종 후보 위성곤 의원(종합)
"금품 수수에 불법 리베이트"… 제주 부패비리 '성행'
제주 고유가피해지원금 지급 대상 47만7천명
민주당 제주지사 후보 경선 지지도 文 40% vs 魏 36%
세 번째 맞대결... 당내 경선에서 이젠 여야 대결
'11년째 갈등' 제2공항 변수...민주당 탈환? 국민의힘 수성?
제주 초중고 '개교 러시'에 지방공무원 늘린다
'문대림 vs 위성곤' 민주당 제주지사 후보 오늘 최종 결정
제주도의회 비례대표 '최상 시나리오' 5명 증원되나
'후보난' 국민의힘 제주도의원 후보자 여성 3명 영입
제주지방 주말 내내 봄비 오락가락.. 최대 60㎜
고사리 꺾다 "여긴 어디지?"… 제주서 잇단 길잃…
제주4·3단체, 추념식 '4·3 왜곡 집회' 단체·유튜…
제주서 치과의사 명의 빌린 '사무장 병원'… 유…
제주지방 내일까지 강풍 동반 최고 100㎜ 폭우
[기획] “월급날이 최고” 장애인 일터의 ‘보통…
재입국으로 덜미… 카지노서 수백만원 훔친 중…
"통관번호만 빌려줬다" 필로폰 밀수 혐의 30대 '…
제주서 30대 만취 운전자 평화로 '차량 전소' 사…
제주지방 주말 앞두고 다시 최고 100㎜ 많은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