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식물쓰레기감량기 사고가 잇따르자 지난해 제주도내 한 학교 급식실 감량기 정지 버튼에는 누르지 말라는 청테이프가 붙여져 있다. 사진=교육공무직 제주지부 제공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전국교육공무직본부 제주지부(이하 교육공무직 제주지부)는 28일 제주도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급식소 음식물감량기 하자로 인해 재해를 당한 노동자 A씨가 이석문 교육감을 상대로 1억1400만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송은범기자
김성범 해수 차관 사표... 서귀포시 보궐선거 출마 유력
전국 최다 해외출장 제주도의회 정부 개선 권고 뒷짐
'유령당원 논란' 민주당 오라동 선거구 경선 '강정범' 본선 …
[현장] 고유가 피해지원금 첫날 제주 차분 속 일부 혼선
'넓어진 비례대표 관문' 각 정당 순번 배정 막바지
김광수 예비후보 선거캠프 인선 논란… 결국 '자진 사퇴'
"고유가 피해 지원금인데 주유소에서 못 쓰나"
술 취해 여자화장실 들어간 제주 현직 경찰관 입건
민주당-국민의힘 도의원 후보 공천 '부익부 빈익빈'
제주 찾는 외국인관광객 씀씀이 10여 년 새 절반 '뚝'
삼달리 주민들 "오뚜기 관광단지, 생활환경 영향…
제주서 20만원 상당 무전취식 70대 여성 구속 송…
‘전국 최다 해외출장’ 제주도의회, 비판 목소…
경찰 추적 끝에 투자리딩 피해금 1억8400만원 환…
법정공휴일된 ‘노동절’ 제주 곳곳서 기념 대…
제주 학비노조 "학교급식노동자 위한 종합대책 …
잔뜩 흐린 제주지방 내일부터 화창한 봄날씨
"개짖는 소리에 고통" 이웃에 흉기 휘두른 50대 …
"소형어선도 구명조끼 착용 의무"… 제주서 위반…
제주 갯바위서 '어린 소라' 270마리 잡은 40대 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