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처님 오신 날인 19일 대한불교조계종 제23교구 본사 관음사에서 열린 봉축 법요식 참석자들이 이 세상에 부처가 오신 뜻을 새기며 관불 의식을 하고 있다. 강희만기자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관음사 등 도내 각 사찰을 찾는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강희만기자

원희룡 제주도지사가 19일 관음사 봉축 법요식에 참석해 관불 의식을 하고 있다. 강희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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