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황사평에서 열린 '화해의 탑' 제막식에서 문창우 제주교구장, 좌남수 신축항쟁 120주년 기념사업회 상임공동대표, 이석문 제주도교육감, 천주교 제주교구 총대리 강형민 신부, 한국 교회 첫 로마 신학생이었던 제주 출신 전아오 유가족, 평신도 대표 등 참석자들이 제막 후 함께 박수를 치고 있다. 이상국기자

'화해의 탑' 제막 후 문창우 제주교구장이 성수를 뿌리며 축복 기도를 하고 있다. 이상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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