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나인(Phos9) 사진전 갤러리 ICC 제주

포스나인(Phos9) 사진전 갤러리 ICC 제주
디지털 기술과 카메라 기법 활용 '겹의 시간 Ⅱ'
  • 입력 : 2021. 06.01(화) 17:55
  • 진선희기자 sunny@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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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훈의 '고요의 바다'.

제주국제컨벤션센터 내 갤러리 ICC 제주가 디지털 기술을 녹여낸 사진 작품으로 기획전을 열고 있다. 1일부터 시작된 Phos9(포스나인)의 '겹의 시간 Ⅱ'이다.

이달 10일까지 진행되는 이 전시엔 다중노출, 장노출 등 카메라의 다양한 기법과 디지털 보정, 합성을 이용한 작품이 나왔다. 풍경과 인물, 사물과 인물이 교차하는 다중노출촬영 등 카메라의 갖가지 기능을 십분 활용했다.

포스나인의 송정훈 회장은 "작품이 주는 감흥보다 작품을 만드는 과정에 중점을 두고 준비된 전시"라며 "회원들이 시도하고 공부하는 모습에 격려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했다. 전시장 개방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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