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더운 날씨를 보인 22일 제주시 조천읍 선흘리 동백동산 먼물깍 연못에 실잠자리 한쌍이 수초에 매달려 짝짓기를 하고 있다. 강희만기자
제주 출신 고강민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 패자부활전 우…
대중교통차로 급차선 변경 무법택시 '속수무책'
제13호 태풍 '돌핀' 내일 발생.. 폭염 멈춰 세울까
"교육감 입장 바뀌었나" 정무부교육감 임명 여부 집중 추궁
'슬그머니 인상' 비난에 해수욕장 평상 대여료 원상복귀
다회용기 세척센터 가동률 15%인데… 운영비 그대로
제주해경청장에 여성수… 제주서장 박기정·서귀포서장 김…
외부인 못 막는 출입문… 제주 학교 10곳 중 6곳 "보완 필요"
제주 주택시장 침체 길어지며 가격 하락
민선 9기 제주도정 첫 추경 150여억원 삭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