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인 정세균 전 국무총리와 이광재 의원이 5일 국회 소통관에서 정세균 전 총리로 후보 단일화에 합의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명호 "제2공항 주민투표 이끌어내겠다"
부람준 "민주당은 오라동선거구 무공천 선언하…
진보당 양영수 '따뜻한 아라동 만들기' 5대 정책 …
민주당 정현철 '아라동 3대 미래 구상' 발표
현역 공석에 경쟁 치열... 민주 vs 국힘 vs 무소속 …
위성곤 "4·19혁명 정신 계승... 관련 조례 개정 약…
정춘생 의원, 서귀포시 보궐선거 도전하나
"경선 끝 '원팀' 선언"… 위성곤·문대림, 지방선…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자천타천 누가 거…
문대림 "위성곤 당선 위해 모든 역량" 결과 승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