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서귀포시 강정동을 찾은 시민·관광객들이 주렁주렁 열매가 매달린 말오줌때나무 아래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말오줌때나무의 열매는 약용으로 쓰이며, 칠선주나무·나도딱총나무라고도 불린다. 이상국기자
민주당 도의원 후보 경선 김대진·임정은 의원 본선 진출
국민의힘 4차례 공모에도 제주도의원 무더기 무공천 나오나
마무리 접어든 민주당 제주도의원 경선 편법·무원칙 '얼룩'
여야 서귀포시 보궐선거 공천 '주목'
"제주 제2공항 부지만 빼고…" 성산읍 토지거래 규제 풀린다
민주당 비례대표 정다운 경선후보 "해양참사 기억공간 제도…
민주당, 유령당원 의혹 제주 오라동 선거구 재투표 확정
[종합]제주시 한림읍 양돈장 불… 1시간 만에 초진
아라동을 정현철 "사람 중심 보행로 개선 사업 추진"
'차이를 넘어 하나되는 제주' 제2회 장애인도민체전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