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카베 마사오 초대전 개막에 앞서 12일 언론에 공개한 아트스페이스씨 전시장. 진선희기자

홋카이도 마키노우치 옛 해군 비행장에서 프로타주 작업으로 '발견'한 한국과 일본 강제 동원 노동자들의 발자국이 벽면을 따라 흩어져 있다.진선희기자

오카베 마사오 작가가 고향인 홋카이도 마키노우치 옛 해군 비행장 활주로에서 프로타주한 작업. 검은 활주로가 벽면에 길게 누워 있는 것처럼 보인다. 진선희기자

알뜨르비행장 시리즈엔 투명 아크릴을 씌워 관람자들이 어제와 오늘, 미래를 연결하며 사유할 수 있도록 했다. 진선희기자

지난 5월 기획전 연계 프로그램으로 해군기지가 들어선 강정마을에서 진행한 시민 참여 워크숍 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진선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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