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마가 주춤한 사이 30℃를 웃도는 무더위가 이어진 13일 제주시 조천읍 남생이못을 찾은 제비들이 연못에서 연신 목욕을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강희만기자
김성범 해수 차관 사표... 서귀포시 보궐선거 출마 유력
전국 최다 해외출장 제주도의회 정부 개선 권고 뒷짐
[현장] 고유가 피해지원금 첫날 제주 차분 속 일부 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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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피해 지원금인데 주유소에서 못 쓰나"
민주당-국민의힘 도의원 후보 공천 '부익부 빈익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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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제주도당 일도2동 등 2곳 후보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