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맛비가 그치며 30℃를 웃도는 폭염이 찾아온 20일 서귀포시 표선면 성읍마을 어르신들이 나무 그늘 밑에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상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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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억 규모 관광진흥기금 운용 심의위원회 '부실'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