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고용호 제주도의원이 23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같은 당 소속 제주지역 국회의원들에게 성산읍에 추진 중인 제2공항의 대안(대체지)을 거론하지 말라고 말하고 있다.
국민의힘 제주도의원 비례대표 후보 확정… 1순…
'지원위 상설화' 제주특별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100조원 규모 해상풍력 공약, 현실성 논란 재점화
제주교통공사 설립 계획 4년 만에 원점 재검토
위성곤 "장애인 자립지원·고용권 보장"
민주당, 인천·경기·제주 공천자대회... 필승 다…
847대 줄이겠다더니… 시작도 못한 제주 택시 감…
조천읍 김덕홍 "혼잡한 함덕권… 주민·관광 조…
한림읍 이남근 "한림중·한림여중 통합운영 검토…
[종합] 보선 1호공약 '제주4·3'vs '제2공항' 누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