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21일 오후 제주시 이도2동 한마음병원 인근 도로에 심어진 야자수가 강풍을 이기지 못하고 부러져 소방대원들이 안전조치를 하고 있다.

태풍 '오마이스' 예상 진로도.
제주에서 펼쳐지는 마법같은 상상의 세계
노형 식당 화재로 80대 노모 숨지고 60대 부부 경상
제주도교육청 안전국장에 한봉순… 행정국장은 문성인
"빚 더는 못갚아요" 제주지역 개인회생 신청 역대 최대
제주도, 정기 인사 앞두고 전 공직자 특별감찰
"가정용 시간대별 전기요금제 제주부터 도입"
"낚시 하려고 정차하다가…" 서귀포항서 SUV 바다 추락
[현장] 미래 세대가 쌓는 돌담.. '청소년돌담학교'를 가다
"제주 칭다오 협정 정부 투자심사 위반에도 계약 유효"
[진단] 40㎿ 그린 AI 데이터센터, 관건은 '전기'와 '물'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7월 14일 제주뉴스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7월 13일 제주뉴스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7월 10일 제주뉴스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7월 9일 제주뉴스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7월 8일 제주뉴스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7월 7일 제주뉴스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7월 6일 제주뉴스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7월 1일 제주뉴스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6월 30일 제주뉴스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6월 29일 제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