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칭다오 협정 투자심사 위반에도 계약은 유효"
제주자도가 막대한 혈세 투입이 예상되는데도 재정투자심사를 받지 않고 제주~칭다오 항로 운항 선사와 위법하게 협정을 체결했지만 협정에 의한 둘 간의 계약 관계는 유효하다는 유권해석 결과가 손실 보전금을 계속 지급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기사 보기] "제주 칭다오 협정 정부 투자심사 위반에도 계약 유효"
■훈련비 없어 안방체전 참가도 못해 논란
13일 제주자치도의회 업무보고에서 훈련비가 없어 안방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하지 못하는 어처구니 없는 행태가 벌어지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김봉현 의원은 올해 본 예산에 선수단 참가 예산 3억원이 반영되지 않았다고 지적하고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질타했습니다.
[기사 보기] 훈련비 없어 안방체전 참가도 못하는 제주 체육행정
■ 올해 상반기 가정·성폭력 상담 3~4배 급증
올해 상반기 제주에서 성폭력과 디지털성범죄 관련 상담이 3~4배가량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가정폭력은 5115건으로 지난해보다 44.1% 늘었고 성폭력 상담건수는 지난해 114건보다 4.1배나 늘어난 465건으로 집계됐습니다.
[기사 보기] 제주 성폭력 상담 급증… 지난해 대비 2000여건 증가
■ 제주양궁 연말부터 연습장 없어 훈련 공백 우려
제주 양궁 꿈나무들이 전용 연습장으로 활용했던 제주시 미리내공원 연습장을 올해 말까지 비워줘야할 것으로 보여 '훈련 공백'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도양궁협회는 이전 장소를 수소문하고 있지만 대안을 찾기도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기사 보기] 제주양궁 꿈나무 연습장 떠돌이 생활 언제까지..
■ 도교육청 행정국장 문성인, 안전국장 한봉순
고의숙 교육감 취임 후 단행된 첫 인사에서 도교육청 행정국장에 문성인 부이사관, 안전국장에 한봉순 부이사관이 14일자로 임명됐습니다. 공보담당관은 임희숙 서기관, 감사관 김용대 서기관이 전보 발령됐습니다.
[기사 보기] 제주도교육청 안전국장에 한봉순… 행정국장은 문성인
■제주 정기 인사 앞두고 전 공직자 특별감찰
민선 9기 출범 후 첫 정기인사를 앞둔 제주특별자치도가 13일 전 공직자 대상 특별감찰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제주자치도가 내세운 첫 이유는 근무 중 음주와 무단 지각·결근, 허위 출장 등 복무태만 행위로 최근 서귀포시 직원의 감사위원회 제보가 결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기사 보기] 제주도, 정기 인사 앞두고 전 공직자 특별감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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