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구좌 월정아트센터 시원한 '서프 아트'의 세계로

제주 구좌 월정아트센터 시원한 '서프 아트'의 세계로
하와이 태생 서퍼이자 작가인 헤더 브라운 작품전
  • 입력 : 2021. 08.24(화) 17:48
  • 진선희기자 sunny@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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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더 브라운 작품전

제주시 구좌읍 월정리 해변에 자리 잡은 월정에비뉴에 들어선 월정아트센터에서 하와이 노스 쇼어 태생의 서퍼이자 작가인 헤더 브라운 작품전이 열리고 있다.

지난달 10일 시작돼 8월 31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전시는 '하와이제주 인 월정'이란 이름을 달았다. 여름 시즌에 맞춰 시원한 바다를 배경으로 '서프 아트' 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하는 자리다.

헤더 브라운 작가는 바다, 서핑, 파도 등을 소재로 아크릴물감 등으로 작업한 그림을 펼쳐놓고 있다. 고향 하와이에서 바다를 사랑하는 서퍼로 살아온 작가의 유쾌한 일상을 들여다볼 수 있도록 했다. 잭 노엘, 매튜 앨런 등 하와이에서 활동하는 다른 서프 아트 작가들의 작품도 함께 나왔다.

전시장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문의 784-9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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