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 무렵 창문을 넘나드는 바람에 선선한 기운이 묻어난다. 구름 사이로 드러난 하늘도 가을만큼이나 새파랗다. 최근 한라산 만세동산 일대에는 형형색색의 야생화들이 수줍게 꽃망울을 터트려 초가을 향기를 전해주고 있다. 사진 위 왼쪽부터 눈갯쑥부쟁이, 한라고들빼기, 난장이바위솔, 애기물매화. 사진 아래는 바늘엉겅퀴, 섬쥐손이, 백리향, 금방망이. 강희만기자
민주당 제주도의원선거 후보 경선 지역 6곳 추가 확정·발표
민주당 제주도의원 경선 현역 얼마나 생존할까
국민의힘 고민수 제주도의원 예비후보 탈당 예고
'현길호 불출마' 제주도의원 조천읍 민주당 김대승 출사표
민주당 제주도지사 경선 문대림 후보 선대위 누가 참여했나
[종합] "평화·인권 위에 더 큰 민주주의 꽃을" 4·3추념식 봉…
[6·3 제주도의원 선거] 동갑내기 두 후보, 4년 만에 리턴매치
제주도의원선거 이경심 예비후보 5일 선거사무소 개소식
오영훈 지사 예비후보 등록... 제주도 권한대행 체제 전환
'무면허 운전' 현지홍 제주도의원, 민주당 윤리심판원 회부